NGO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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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지진피해 복구지원 모금에 동참해 주세요.
외국인노동자인권을 위한 모임과 아시아평화인권연대에서는 파키스탄 이주노동자들과 함께 파키스탄 지진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모금과 물품기증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8일 파키스탄 북동부 카슈미르 지역에 리히터 규모 7.6의 강진 발생하여 이미 수만 명이 숨지고 수십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습니다. 지진으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희망이 되어 주십시오.

■ 후원계좌 농협 929-12-330887 정귀순(인권모임)
* 지금까지 모금된 금액은 총 1,417,120원입니다.
* 파키스탄 물품 모금에 참여해 주신 강무지님, 김선미님, 이광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네팔 어린이 노동자에게 배움의 기회를!

네팔의 “불가촉천민”(카스트 제도의 최하위 계급)의 아동들은 가난 속에서 억압적 노동으로 고통 받고 있다. 네팔의 어린이 노동자들이 학교에 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여성주의 저널 일다>에서 <바보들꽃 공동체>와 함께 <희망의 언덕 프로젝트>를 진행 할 계획이다. 이 프로젝트는 네팔의 15세 이하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노동 대신에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대상 아동들에게 학교등록금과 월 학비, 시험 비, 책값 및 옷 가방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일다 윤정은 기자(02-736-1850), 바보들꽃 김요한/강선규(011-316-1963)

'05 광주아시아인권학교 개최

5·18기념재단에서는 국내외 인권·평화단체 활동가들을 위한 광주아시아인권학교를 개최한다. 광주아시아인권학교에서는 한국의 역사와 5·18민중항쟁을 비롯한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과 노력을 소개, 민주화 현장과 단체를 방문, 이론학습과 현장학습을 동시에 병행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국내 인권·평화단체 활동가들과 함께 아시아의 인권발전을 모색하는 연대의 장을 11월 6일부터 11월 27일까지 3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제2회 인권강좌

양산외국인노동자의 집에서는 한국사회가 점차 다문화사회로 바귀어져 가고 있는 현실에서 이주노동자와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이주민과 인권’을 주제로 인권강좌를 개최한다. 강좌는 11월 15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양산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 참가문의 : 이지연 사무처장(055-388-0933), yfwh@hanmail.net
참가비 무료, 자료집 별도 판매

11/15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인권 : 하종강)
11/17 (이슬람이 알고 싶다 : 이희수)
11/22 (다문화공동체사회와 이주노동자의 시민권 : 박천응)
11/25 (인권영화 상영 : 별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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