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 유엔난민기구(UNHCR)는 올해 첫번째 아프간-파키스탄 국경캠프를 폐쇄했다.

(사진)파키스탄 Shalman 캠프를 떠나 Kotkai 캠프를 향해가는 재배치 트럭들© UNHCR/J.Redden

유엔난민기구(UNHCR)는 올해 첫번째 아프간-파키스탄 국경캠프를 폐쇄했다.

제네바 3월 23일(UNHCR) – 유엔난민기구의 아프간 사업은 파키스탄에 있는 캠프의 폐쇄와 올해 프로그램을 위한 기부금 부족으로 새로운 기부를 창출하는 또 다른 단계에 이르렀다.

유엔 난민기구는 주말까지, 파키스탄 북서국경지역의 아프간 난민캠프인 Shalman캠프의 마지막 거주자들이 본국으로 떠난뒤 캠프를 폐쇄했다.

148명의 마지막 아프간 난민들은 일요일에, 최근 몇주간 그들보다 먼저 귀향했던 약 4000명의 사람들에 합류하여 본국으로 송환되었다. 아프가니스탄으로 돌아가길 원치 않았던 4800명의 또 다른 그룹은 분리되어 파키스탄의 Kotkai 캠프로 재배치되었다.

Shalman 캠프의 폐쇄는 지난 2001년 후반의 아프간 공격때문에 피난한 사람들을 수용하기 위하여 아프간과 파키스탄의 국경에 설치했던 캠프들을 통합하는 계획의 일부이다. 본국으로 돌아가는 이가 증가함에 따라 – 지난 2년간 190만명이, 그리고 올해 3월에 만명이상이 본국으로 송환됨 – 유엔난민기구는 파키스탄 정부와 앞으로 몇달간 더 많은 국경캠프들을 폐쇄 통합할 것이다.

또 다른 33,500명의 아프간 난민들은 올해 이란에서 되돌아갔다. 유엔난민기구는 2004년에 모두 합해 40만명의 난민들이 아프가니스탄으로 돌아가도록 도울 계획이다.

난민기구는 그들이 본국으로 돌아가는 것을 돕기위해서는 올해 아프가니스탄에 1억2천2백만 달러 이상이 필요하다고 호소하였다. 지금까지, 일본정부의 최근 기부금 6백4십만 달러를 포함하여 2천9백7십만 달러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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