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샘&우주…

처음 본 우주, 눈을 감고 자고 있었는데…완전 장군감이었다.ㅋ…
우주를 안고 있는 문희샘의 표정이 참 행복해 보였다는~~~

삼겹살을 굽기 위해 불판을 옮기는 인권캠프의 돌쇠들…ㅋㅋ…

2007. 09. 08. 자원활동가 인권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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