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우토로문제해결을위한국제대책회의'에 참여합니다.

지난 1월 17일, 국내외 64개 단체는 연대성명을 통해 한일양국정부에 대하여 일본 교토부 우지시 우토로 마을의 재일조선인 주민의 권리 회복을 위한 합리적 노력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연대성명서 발표 이후의 후속조치로서 우토로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양국 정부의 성의있는 자세를 요구하는 동시에 문제 해결에 동참할 민간 주도의 국제 연대체를 구성하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지구촌동포청년연대(KIN)의 제안에 아시아평화인권연대는 참여하기로 하고 향후 국제대책회의의 결정을 존중하고 연대활동을 강화하기로 하였습니다.

앞으로의 진행상황은 본 게시판을 통하여 계속해서 알려나갈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을 갖고 함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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