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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연대(2005-09-15 14:34:53, Hit : 6637, Vote : 1611
 다음세대재단 프로젝트 선정되었습니다.^^

그동안 아시아평화인권연대가 진행하고 있는 '아시아와 친구하기' 프로그램은 외부의 지원없이 자체 예산으로 사업을 진행해왔습니다.

보다 체계적으로 양질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프로그램의 수행성과를 관심있는 개인 및 단체 등과 공유하기 위해 <2005 다음세대지원사업>에 지원을 신청하여 본 프로그램이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 아시아와 친구하기 프로그램을 더 많은 어린이, 청소년들이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4   고3수험생과 함께하는 평화와 인권  아시아연대 2005/12/07 7376 1705
33   아프간 1차 지원금 보냈습니다.  아시아연대 2005/11/25 7948 1953
32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읽기 모임  아시아연대 2011/03/29 7043 1674
31   2011년 3월 운영위원회  아시아연대 2011/03/06 7155 1733
30   제2회 고3 수험생과 함께 하는「평화와 인권」강좌 안내  아시아연대 2005/11/15 10165 2028
29   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남편을 잃은 여성 센터 신축 완료  아시아연대 2005/11/12 7967 1873
28   열린배움터 아시아! 아시아! 프로그램 일정안내  아시아연대 2005/11/12 10251 1960
27   베트남 방문단 2차 모임  아시아연대 2011/04/19 6823 1589
26   <도움요청>파키스탄 지진피해자들에게 담요와 겨울옷을 보냅시다 [2]  아시아연대 2005/10/21 10206 1998
25   청소년과 함께 하는 평화기행  아시아연대 2005/10/20 10272 2018
24   <열린 배움터 아시아! 아시아!> 하반기 프로그램 소개  아시아연대 2005/10/11 10363 1939
23   10월 15일, 열린배움터 - 중국  아시아연대 2005/10/07 7335 1710
22   광주에서도 <아시아와 친구하기>는 계속됩니다~  아시아연대 2005/10/04 7108 1588
21   이삭의 집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열린 배움터~  아시아연대 2005/09/30 6860 1415
  다음세대재단 프로젝트 선정되었습니다.^^  아시아연대 2005/09/15 6637 1611
19   <아시아와 친구하기> 남천초등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아시아연대 2005/09/13 6371 1482
18   한국원폭2세환우회 회장 故김형율씨의 49재 및 추모제(7.16)  아시아연대 2005/07/15 5454 1241
17   <성명> 한국정부는 원폭피해자의 대를 잇는 고통을 더 이상 묵과하지 말 것을 강력히 경고한다  아시아연대 2005/06/16 5728 1350
16   <열린 배움터> 6월 25일 프로그램  아시아연대 2005/06/08 6025 1278
15   < 열린 배움터 아시아! 아시아! > 로 오세요~!  아시아연대 2005/05/24 5367 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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