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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연대(2006-02-17 12:38:58, Hit : 7529, Vote : 1791
 징검다리 놓는 아이들과 함께 할 아시아와 친구하기


  2월 27일 화명동에 위치한 징검다리 놓는 아이들(공부방)에서 샤골, 테스 마낭안 이주민 선생님의 진행으로 방글라데시와 필리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34   민주·인권·평화 프로젝트 선정  아시아연대 2006/02/28 7464 1745
33   <의술은 국경을 넘어> 출간  아시아연대 2006/02/21 7485 1713
  징검다리 놓는 아이들과 함께 할 아시아와 친구하기  아시아연대 2006/02/17 7529 1791
31   방글라데시와 친구가 된 성지초등 4학년 1반.  아시아연대 2006/02/17 7311 1666
30   2006년 첫번째 아시아와 친구하기  아시아연대 2006/02/08 7425 1725
29   “삶은 계속되어야 한다”- 한국 원폭2세환우증언록 발간  아시아연대 2006/01/24 7526 1731
28   지위지지 않는 상처, '나눔의 집'을 다녀와서  아시아연대 2005/12/21 7624 1679
27   배산초등학교 6학년 4반 친구들과 함꼐한 아시아와 친구들  아시아연대 2005/12/08 7787 1801
26   고3수험생과 함께하는 평화와 인권  아시아연대 2005/12/07 7221 1607
25   아프간 1차 지원금 보냈습니다.  아시아연대 2005/11/25 7805 1862
24   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남편을 잃은 여성 센터 신축 완료  아시아연대 2005/11/12 7822 1782
23   10월 15일, 열린배움터 - 중국  아시아연대 2005/10/07 7200 1620
22   광주에서도 <아시아와 친구하기>는 계속됩니다~  아시아연대 2005/10/04 6964 1504
21   이삭의 집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열린 배움터~  아시아연대 2005/09/30 6729 1335
20   다음세대재단 프로젝트 선정되었습니다.^^  아시아연대 2005/09/15 6498 1523
19   <아시아와 친구하기> 남천초등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아시아연대 2005/09/13 6222 1389
18   한국원폭2세환우회 회장 故김형율씨의 49재 및 추모제(7.16)  아시아연대 2005/07/15 5304 1086
17   <성명> 한국정부는 원폭피해자의 대를 잇는 고통을 더 이상 묵과하지 말 것을 강력히 경고한다  아시아연대 2005/06/16 5581 1253
16   <열린 배움터> 6월 25일 프로그램  아시아연대 2005/06/08 5880 1186
15   < 열린 배움터 아시아! 아시아! > 로 오세요~!  아시아연대 2005/05/24 5227 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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