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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연대(2005-12-08 12:55:39, Hit : 7908, Vote : 1868
 배산초등학교 6학년 4반 친구들과 함꼐한 아시아와 친구들


  
  12월 7일 배산초등학교 6학년 4반 친구들과 40분은 샤골씨와 이주노동자와 인권을 주제로 이어서 테스 마나앙씨와 필리핀 사회와 문화를 주제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업에 함께한 친구들과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34   민주·인권·평화 프로젝트 선정  아시아연대 2006/02/28 7574 1813
33   <의술은 국경을 넘어> 출간  아시아연대 2006/02/21 7595 1781
32   징검다리 놓는 아이들과 함께 할 아시아와 친구하기  아시아연대 2006/02/17 7646 1856
31   방글라데시와 친구가 된 성지초등 4학년 1반.  아시아연대 2006/02/17 7432 1738
30   2006년 첫번째 아시아와 친구하기  아시아연대 2006/02/08 7547 1798
29   “삶은 계속되어야 한다”- 한국 원폭2세환우증언록 발간  아시아연대 2006/01/24 7643 1807
28   지위지지 않는 상처, '나눔의 집'을 다녀와서  아시아연대 2005/12/21 7738 1754
  배산초등학교 6학년 4반 친구들과 함꼐한 아시아와 친구들  아시아연대 2005/12/08 7908 1868
26   고3수험생과 함께하는 평화와 인권  아시아연대 2005/12/07 7348 1687
25   아프간 1차 지원금 보냈습니다.  아시아연대 2005/11/25 7925 1939
24   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남편을 잃은 여성 센터 신축 완료  아시아연대 2005/11/12 7945 1859
23   10월 15일, 열린배움터 - 중국  아시아연대 2005/10/07 7316 1692
22   광주에서도 <아시아와 친구하기>는 계속됩니다~  아시아연대 2005/10/04 7088 1573
21   이삭의 집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열린 배움터~  아시아연대 2005/09/30 6841 1401
20   다음세대재단 프로젝트 선정되었습니다.^^  아시아연대 2005/09/15 6619 1598
19   <아시아와 친구하기> 남천초등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아시아연대 2005/09/13 6346 1465
18   한국원폭2세환우회 회장 故김형율씨의 49재 및 추모제(7.16)  아시아연대 2005/07/15 5430 1218
17   <성명> 한국정부는 원폭피해자의 대를 잇는 고통을 더 이상 묵과하지 말 것을 강력히 경고한다  아시아연대 2005/06/16 5702 1335
16   <열린 배움터> 6월 25일 프로그램  아시아연대 2005/06/08 5998 1260
15   < 열린 배움터 아시아! 아시아! > 로 오세요~!  아시아연대 2005/05/24 534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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