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ex_header





  아시아연대(2005-12-07 16:35:47, Hit : 7220, Vote : 1607
 고3수험생과 함께하는 평화와 인권


  11월 26일에는 전쟁과 평화라는 주제와 12월 7일에는 청소년들이 알아야 할 인권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만덕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인권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습니다.
  
첫번째 주제에서는  아시아평화인권연대 정정수 사무국장이 직접 아프간 현지를 다녀 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쟁으로 인해 고통받는 수많은 어린이들이 현실과 전쟁이 얼마나 잔혹한 것이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두번째 주제에서는 민주노총 김진숙지도위원께서 노동현장에서 살아오신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물질풍요시대에 잊고 살았던 노동의 가치와재화가 만들어지기까지 많은 노동자들이 힘들게 일하면서 산재를 당하는 가슴아픈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들려주셨다.  어디에서나 쉽게 들을 수 없지만, 우리가 모르면 안 되는 이야기이었다.

강좌에 참석한 학생들 모두에게 평화와 인권이라는 의미에 대해서 좀 더 깊이 생각 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소망합니다.

강좌에 참가해 주신 만덕고등학교 3학년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4   민주·인권·평화 프로젝트 선정  아시아연대 2006/02/28 7463 1745
33   <의술은 국경을 넘어> 출간  아시아연대 2006/02/21 7485 1713
32   징검다리 놓는 아이들과 함께 할 아시아와 친구하기  아시아연대 2006/02/17 7529 1791
31   방글라데시와 친구가 된 성지초등 4학년 1반.  아시아연대 2006/02/17 7311 1666
30   2006년 첫번째 아시아와 친구하기  아시아연대 2006/02/08 7425 1725
29   “삶은 계속되어야 한다”- 한국 원폭2세환우증언록 발간  아시아연대 2006/01/24 7526 1731
28   지위지지 않는 상처, '나눔의 집'을 다녀와서  아시아연대 2005/12/21 7624 1679
27   배산초등학교 6학년 4반 친구들과 함꼐한 아시아와 친구들  아시아연대 2005/12/08 7787 1801
  고3수험생과 함께하는 평화와 인권  아시아연대 2005/12/07 7220 1607
25   아프간 1차 지원금 보냈습니다.  아시아연대 2005/11/25 7805 1862
24   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남편을 잃은 여성 센터 신축 완료  아시아연대 2005/11/12 7822 1782
23   10월 15일, 열린배움터 - 중국  아시아연대 2005/10/07 7199 1620
22   광주에서도 <아시아와 친구하기>는 계속됩니다~  아시아연대 2005/10/04 6963 1504
21   이삭의 집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열린 배움터~  아시아연대 2005/09/30 6729 1335
20   다음세대재단 프로젝트 선정되었습니다.^^  아시아연대 2005/09/15 6498 1523
19   <아시아와 친구하기> 남천초등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아시아연대 2005/09/13 6222 1389
18   한국원폭2세환우회 회장 故김형율씨의 49재 및 추모제(7.16)  아시아연대 2005/07/15 5304 1086
17   <성명> 한국정부는 원폭피해자의 대를 잇는 고통을 더 이상 묵과하지 말 것을 강력히 경고한다  아시아연대 2005/06/16 5581 1253
16   <열린 배움터> 6월 25일 프로그램  아시아연대 2005/06/08 5880 1186
15   < 열린 배움터 아시아! 아시아! > 로 오세요~!  아시아연대 2005/05/24 5227 1095

[이전 10개] [1].. 11 [12]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
index_foo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