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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연대(2005-10-04 23:03:46, Hit : 6963, Vote : 1504
 광주에서도 <아시아와 친구하기>는 계속됩니다~


10월 7일, <아시아와 친구하기> 수업을 광주에서 진행합니다.

이번 수업은 광주지역 중학교에서 '이주노동자의 인권'을 주제로 진행하며, 카지 이슬람 샤이블(샤골)씨가 직접 자신의 얘기와 한국의 이주노동자들의 상황을 설명해 주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중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첫번째 수업입니다.
열심히 준비해서 보람있는 시간으로 채워오겠습니다.





34   민주·인권·평화 프로젝트 선정  아시아연대 2006/02/28 7464 1745
33   <의술은 국경을 넘어> 출간  아시아연대 2006/02/21 7485 1713
32   징검다리 놓는 아이들과 함께 할 아시아와 친구하기  아시아연대 2006/02/17 7529 1791
31   방글라데시와 친구가 된 성지초등 4학년 1반.  아시아연대 2006/02/17 7311 1666
30   2006년 첫번째 아시아와 친구하기  아시아연대 2006/02/08 7425 1725
29   “삶은 계속되어야 한다”- 한국 원폭2세환우증언록 발간  아시아연대 2006/01/24 7526 1731
28   지위지지 않는 상처, '나눔의 집'을 다녀와서  아시아연대 2005/12/21 7624 1679
27   배산초등학교 6학년 4반 친구들과 함꼐한 아시아와 친구들  아시아연대 2005/12/08 7787 1801
26   고3수험생과 함께하는 평화와 인권  아시아연대 2005/12/07 7221 1607
25   아프간 1차 지원금 보냈습니다.  아시아연대 2005/11/25 7805 1862
24   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남편을 잃은 여성 센터 신축 완료  아시아연대 2005/11/12 7822 1782
23   10월 15일, 열린배움터 - 중국  아시아연대 2005/10/07 7200 1620
  광주에서도 <아시아와 친구하기>는 계속됩니다~  아시아연대 2005/10/04 6963 1504
21   이삭의 집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열린 배움터~  아시아연대 2005/09/30 6729 1335
20   다음세대재단 프로젝트 선정되었습니다.^^  아시아연대 2005/09/15 6498 1523
19   <아시아와 친구하기> 남천초등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아시아연대 2005/09/13 6222 1389
18   한국원폭2세환우회 회장 故김형율씨의 49재 및 추모제(7.16)  아시아연대 2005/07/15 5304 1086
17   <성명> 한국정부는 원폭피해자의 대를 잇는 고통을 더 이상 묵과하지 말 것을 강력히 경고한다  아시아연대 2005/06/16 5581 1253
16   <열린 배움터> 6월 25일 프로그램  아시아연대 2005/06/08 5880 1186
15   < 열린 배움터 아시아! 아시아! > 로 오세요~!  아시아연대 2005/05/24 5227 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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