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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연대(2005-09-15 14:34:53, Hit : 6498, Vote : 1523
 다음세대재단 프로젝트 선정되었습니다.^^

그동안 아시아평화인권연대가 진행하고 있는 '아시아와 친구하기' 프로그램은 외부의 지원없이 자체 예산으로 사업을 진행해왔습니다.

보다 체계적으로 양질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프로그램의 수행성과를 관심있는 개인 및 단체 등과 공유하기 위해 <2005 다음세대지원사업>에 지원을 신청하여 본 프로그램이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 아시아와 친구하기 프로그램을 더 많은 어린이, 청소년들이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34   민주·인권·평화 프로젝트 선정  아시아연대 2006/02/28 7464 1745
33   <의술은 국경을 넘어> 출간  아시아연대 2006/02/21 7485 1713
32   징검다리 놓는 아이들과 함께 할 아시아와 친구하기  아시아연대 2006/02/17 7530 1791
31   방글라데시와 친구가 된 성지초등 4학년 1반.  아시아연대 2006/02/17 7311 1666
30   2006년 첫번째 아시아와 친구하기  아시아연대 2006/02/08 7425 1725
29   “삶은 계속되어야 한다”- 한국 원폭2세환우증언록 발간  아시아연대 2006/01/24 7526 1731
28   지위지지 않는 상처, '나눔의 집'을 다녀와서  아시아연대 2005/12/21 7624 1679
27   배산초등학교 6학년 4반 친구들과 함꼐한 아시아와 친구들  아시아연대 2005/12/08 7787 1801
26   고3수험생과 함께하는 평화와 인권  아시아연대 2005/12/07 7221 1607
25   아프간 1차 지원금 보냈습니다.  아시아연대 2005/11/25 7805 1862
24   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남편을 잃은 여성 센터 신축 완료  아시아연대 2005/11/12 7823 1782
23   10월 15일, 열린배움터 - 중국  아시아연대 2005/10/07 7200 1620
22   광주에서도 <아시아와 친구하기>는 계속됩니다~  아시아연대 2005/10/04 6964 1504
21   이삭의 집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열린 배움터~  아시아연대 2005/09/30 6729 1335
  다음세대재단 프로젝트 선정되었습니다.^^  아시아연대 2005/09/15 6498 1523
19   <아시아와 친구하기> 남천초등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아시아연대 2005/09/13 6222 1389
18   한국원폭2세환우회 회장 故김형율씨의 49재 및 추모제(7.16)  아시아연대 2005/07/15 5304 1086
17   <성명> 한국정부는 원폭피해자의 대를 잇는 고통을 더 이상 묵과하지 말 것을 강력히 경고한다  아시아연대 2005/06/16 5581 1253
16   <열린 배움터> 6월 25일 프로그램  아시아연대 2005/06/08 5880 1186
15   < 열린 배움터 아시아! 아시아! > 로 오세요~!  아시아연대 2005/05/24 5227 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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