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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연대(2005-06-08 10:36:56, Hit : 5879, Vote : 1186
 <열린 배움터> 6월 25일 프로그램

아시아평화인권연대에서는 매월 넷째주 토요일, 열린 배움터 아시아! 아시아!를 마련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5월 첫번째 프로그램은
방글라데시 출신 이주노동자 샤골 선생님을 모시고, <이주노동의 이유와 경험, 한국의 이주노동자 인권실태 등>을 주제로 얘기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6월 25일 두번째 프로그램은
<전쟁과 어린이>를 주제로 진행합니다.
전쟁이 발발하기 전의 평화로운 세상에서 천진난만하게 뛰어놀던 어린이들이 전쟁으로 졸지에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되어버리고, 난민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전쟁과 평화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프로그램 내용 : 동영상(난민이 된 어린이들), PPT(전쟁과 어린이 - 아프간과 이라크), 토론, 전쟁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편지쓰기 등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시는 학급은 미리 신청해 주십시오.
전화 : 051-818-4749
문의 : 정정수 아시아평화인권연대 사무국장





34   민주·인권·평화 프로젝트 선정  아시아연대 2006/02/28 7463 1745
33   <의술은 국경을 넘어> 출간  아시아연대 2006/02/21 7485 1713
32   징검다리 놓는 아이들과 함께 할 아시아와 친구하기  아시아연대 2006/02/17 7529 1791
31   방글라데시와 친구가 된 성지초등 4학년 1반.  아시아연대 2006/02/17 7311 1666
30   2006년 첫번째 아시아와 친구하기  아시아연대 2006/02/08 7425 1725
29   “삶은 계속되어야 한다”- 한국 원폭2세환우증언록 발간  아시아연대 2006/01/24 7526 1731
28   지위지지 않는 상처, '나눔의 집'을 다녀와서  아시아연대 2005/12/21 7624 1679
27   배산초등학교 6학년 4반 친구들과 함꼐한 아시아와 친구들  아시아연대 2005/12/08 7787 1801
26   고3수험생과 함께하는 평화와 인권  아시아연대 2005/12/07 7220 1607
25   아프간 1차 지원금 보냈습니다.  아시아연대 2005/11/25 7805 1862
24   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남편을 잃은 여성 센터 신축 완료  아시아연대 2005/11/12 7822 1782
23   10월 15일, 열린배움터 - 중국  아시아연대 2005/10/07 7199 1620
22   광주에서도 <아시아와 친구하기>는 계속됩니다~  아시아연대 2005/10/04 6963 1504
21   이삭의 집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열린 배움터~  아시아연대 2005/09/30 6729 1335
20   다음세대재단 프로젝트 선정되었습니다.^^  아시아연대 2005/09/15 6498 1523
19   <아시아와 친구하기> 남천초등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아시아연대 2005/09/13 6222 1389
18   한국원폭2세환우회 회장 故김형율씨의 49재 및 추모제(7.16)  아시아연대 2005/07/15 5304 1086
17   <성명> 한국정부는 원폭피해자의 대를 잇는 고통을 더 이상 묵과하지 말 것을 강력히 경고한다  아시아연대 2005/06/16 5581 1253
  <열린 배움터> 6월 25일 프로그램  아시아연대 2005/06/08 5879 1186
15   < 열린 배움터 아시아! 아시아! > 로 오세요~!  아시아연대 2005/05/24 5227 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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