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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연대(2005-05-24 17:48:10, Hit : 5227, Vote : 1095
 < 열린 배움터 아시아! 아시아! > 로 오세요~!

< 열린배움터 아시아!아시아! >를 소개합니다.

아시아평화인권연대에서는 올해부터 3층 교육관에서 열린 배움터를 운영하려고 합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이주노동자의 인권과 아시아 사회에 대한 이해, 어린이 인권, 전쟁과 어린이 등의 주제를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이번주 토요일(28일), 첫번째 열린 배움터가 마련됩니다.
방글라데시 이주노동자 샤골씨가 자신의 이주노동의 경험과 방글라데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평소 궁금했던 얘기들을 나누고, 교육관에 전시된 다양한 아시아 물품을 한 자리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사무실로 전화주시거나 이메일로 신청해 주십시오.

051-818-4749
sopra21@korea.com





34   민주·인권·평화 프로젝트 선정  아시아연대 2006/02/28 7464 1745
33   <의술은 국경을 넘어> 출간  아시아연대 2006/02/21 7485 1713
32   징검다리 놓는 아이들과 함께 할 아시아와 친구하기  아시아연대 2006/02/17 7530 1791
31   방글라데시와 친구가 된 성지초등 4학년 1반.  아시아연대 2006/02/17 7311 1666
30   2006년 첫번째 아시아와 친구하기  아시아연대 2006/02/08 7426 1725
29   “삶은 계속되어야 한다”- 한국 원폭2세환우증언록 발간  아시아연대 2006/01/24 7527 1731
28   지위지지 않는 상처, '나눔의 집'을 다녀와서  아시아연대 2005/12/21 7624 1679
27   배산초등학교 6학년 4반 친구들과 함꼐한 아시아와 친구들  아시아연대 2005/12/08 7788 1801
26   고3수험생과 함께하는 평화와 인권  아시아연대 2005/12/07 7221 1607
25   아프간 1차 지원금 보냈습니다.  아시아연대 2005/11/25 7805 1862
24   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남편을 잃은 여성 센터 신축 완료  아시아연대 2005/11/12 7823 1782
23   10월 15일, 열린배움터 - 중국  아시아연대 2005/10/07 7200 1620
22   광주에서도 <아시아와 친구하기>는 계속됩니다~  아시아연대 2005/10/04 6964 1504
21   이삭의 집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열린 배움터~  아시아연대 2005/09/30 6729 1335
20   다음세대재단 프로젝트 선정되었습니다.^^  아시아연대 2005/09/15 6499 1523
19   <아시아와 친구하기> 남천초등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아시아연대 2005/09/13 6222 1389
18   한국원폭2세환우회 회장 故김형율씨의 49재 및 추모제(7.16)  아시아연대 2005/07/15 5305 1086
17   <성명> 한국정부는 원폭피해자의 대를 잇는 고통을 더 이상 묵과하지 말 것을 강력히 경고한다  아시아연대 2005/06/16 5582 1253
16   <열린 배움터> 6월 25일 프로그램  아시아연대 2005/06/08 5880 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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