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와 친구하기
 

 

 

 

 

 

 

     


  아시아연대(2006-03-21 17:32:55, Hit : 5979, Vote : 1305
 징검다리 놓는 아이들<06. 2. 27.>

방글라데시는 비가 오면 이틀이나 온다. 내가 만약 방글라데시에 살면 아주 힘들 것 같다. 왜냐하면 비가 한번 오면 이틀이나 와서 그렇다. 그것만 빼면 조금 재미있을 것 같다. <화명초등 3년 남혜진>

  필리핀에서 오신분에게-
  안녕하세요. 사실 우리 엄마 아빠가 필리핀으로 신혼여행을 갔어요. 그리고 내가 바나나를 좋아하는데 그것 때문에 필리핀에서 온 분께 쓴 거예요.                              <김수현올림>

  안녕하세요.  방글라데시 아저씨 돼지고기를 못 먹어서 정말 안 됐어요.  오늘 저를 만나러 여기에 오셔서 고맙습니다.   <김도언>

  필리핀에서는 언제든지 물놀이를 할 수 있다던데 새벽과 밤에도 물놀이를 한다고 했다. 얼마나 온도가 높기리래 밤과 새벽에도 물놀이를 할 수 있을까? 만약에 낮이라면 엄청 더울 것 같다.  또 필리핀 애들은 학원도 안 다니고 토요일도 매주 쉬고 여름 방학도 길어서 좋겠다. 그리고 삼촌이 예전에 필리핀에 놀러 갔었는데 물이 엄청 깨끗하고 좋았다고 했다. 나도 필리핀에 놀러가서 물놀이를 재미있게 하고 싶다. <박성배>

  이름을 따라 적을 사람을 물어봐서 내가 손들었다. 그래서 따라쓰고 있는 있는 장면이다.  "샤골"이름을 따라 쓰고 있었는데, 방글라데시의 글자는 정말 그림문자 같았다. 써보니까 신기하기도하고 재미도 있었다. 나도 한번 배워보고 싶다.  <김다경>

  나는 방글라데시라는  나라가 있는지 몰랐다. 인구가 너무 많다고 생각하낟. 자고 있는 대학생들이 너무 불쌍하고 국기에 너무 슬픈 것을 새긴 것 같다.<이광훈>

아시아와 친구하기를 했는데 필리핀과 방글라데시를 했다. 필리핀을 할때는 필리핀 음식이 맛있었고, 방글라데시를 할 때는 방글라데시 옷도 보고 사진도 찍었다. 둘 다 재미있었던 것 같다.  <예승연>


방글라데시 아저씨 그런데요 텔레비젼에서 많이 본듯해요. 텔레비젼에 나왔어요? 아저씨 음식이 너무 맛없어요.
  필리핀 아줌마 음식이 맛있어요. 그런데 말을 잘 못 하시네요.  <권기루>

  방글라데시 사람들은 지금 홍수가 나서 바나나같이 생긴 배를 탔다. 그래서 사람들이 힘들어서 누워 있다. 그리고 지금은 뽀글머리 사람이 살려달라고 하고 있다. 그래서 배 앞에 있는 사람이 그물을 던져서 살려 주려고 하고 있다. 뽀글머리인 사람이 감격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살려주었다.  <황승민>

방글라데시에 사는 사람들은 비가 올때가 제일 최악인 것 같다. 왜냐하면 비가 이틀동안 오면 홍수가 나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이들은 좀 좋아 할 것 같다. 그 까닭은 학교를 안가고 임시 휴교를 하기 때문이다. 또 심하게 오면 집이 다 잠겨 학교에서 홍수가 다 끝날때까지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에 태어난게 천만 다행이다. <윤재석>


오늘 필리핀 아줌마를 만났다. 그리고 필리핀에는 군대도 없고, 방학숙제도 없어서 참 부러웠다. 또 365일 해수욕을 할 수 더 부러웠다. 사진을 볼 때 한결이가 필리핀 아줌마보다 동생이 더 늙어 보인다고 했다. 그래서 정말 웃스웠고, 캥거루한테 말하니까 캥거루도 웃었다. 그러나 민들레는 무표정이었다. 방글라데시 아저씨도 만났는데 이름은 샤골이다.
필리핀 음식은 만두튀김 같은 것이었다. 많이 먹어 본 맛이었다. 방글라데시 음식은 삼각형모양처럼 생겨서 안에 카레 매운맛이나 매웠지만 맛있었다. 정말재미있었다.  <이시진>

방글라데시에 사는 사람들은 비가 올때가 제일 싫은 것 같다. 왜냐하면 비가 온다하면 홍수가 나고 2주일동안이나 비가 계속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방글라데시 사람들은 너무 불쌍하다. 일자리도 별로 없는데 학교를 가는 아이들은 돈을 엄청나게 낼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돈이 없어서 학교를 못 가는 아이들에게 돈을 좀 주고싶다. 왜냐하면 방글라데시는 우리와 친구이기 때문이다.  <주성훈>

  필리핀 아줌마가 제일 먼저 와서 필리핀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찍어서 보여주었다. 사진을 보니까 필리핀 사람들은 못 사는 것 같았다. 그리고 필리핀 음식도 먹었다.  <박준영>

  아시아와 친구하기를 할 때 조금 두려웠다. 왜냐하면 외국인이엇 그렇게 생각했는데 정반대였다. 그래서 더 재미있었다. 근데 다른 나라 음식이 별로 맛이 없었다. 다른 나라 물건도 봤는데 정말 신기한게 많았다. 근데 한묵말을 잘하고 필리핀이나 방글라데시 아이들이 불쌍하였다. 내가 잘 몰랐던 것을 알게 되어 참 좋았다.  <이서경>

아시아와 친구하기를 했을 때 그 나라에 가 보고 싶었다. 그리고 악기가 좋았다. 또 다른 아시아에 있는 나라와 친해지고 싶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더 세지고, 발전하고, 그리고 친하게 지내면 싸울 위험이 없다. 그밖에 이유는 아주 많다. 다른나라 사람들과 만나고 싶었다. <허예슬>

먼저 필리핀에 사는 사람이 한국에 와서 살고 있다. 우리에게 필리핀 말을 조금 가르쳐주고 음식을 주었다. 그리고 필리핀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필리핀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 외국에 온다. 또 방글라데시 사람을 만났다. 방글라데시에서는 별명이 샤골인가? 마났다. 그래서 방글라데시 음식도 맛을 보고 방글라데시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었다. 요즘 기분이 정말 좋다.  <임혜수>




















공지   아시아와 친구하기」 프로그램 진행내역 [931]  아시아연대  2008/01/30 9043 1530
18   <후기> 당감동 쌈지도서관 9호점에서 옮김 [279]  아시아연대 2006/06/27 8897 1177
17   <면담보고서> 학사초등학교 6학년 엄현섭  아시아연대 2007/01/25 7970 1681
16   < 면담 보고서 >학사초등학교 6학년 오승원  아시아연대 2007/01/25 7873 1630
15   <면담보고서>금성초등학교 6학년 김성아  아시아연대 2007/01/29 7540 1529
14   네번째 수업 - 남산초등학교  아시아연대 2005/01/11 6735 1340
13   두번째 - 부산진초등학교 1반~4반  아시아연대 2005/01/11 6628 1376
12   <면담보고서> 학사초등학교 6학년 양윤승  아시아연대 2007/01/25 6366 1242
11   아시아와 친구하기 -남구도서관(필리핀)  아시아연대 2006/01/24 6221 1374
10   아시아와 친구하기 - 이주노동자와 함께 하는 아시아 바로 알기  아시아연대 2005/01/11 6158 1479
9   <후기> 당감동 쌈지도서관 9호점에서 옮김  아시아연대 2006/06/27 6152 1320
8   아시아와 친구하기-남구도서관(방글라데시)  아시아연대 2006/01/24 6070 1269
7   <후기>당감동 쌈지도서관 9호점에서 옮김  아시아연대 2006/06/27 6067 1286
6   선암초등학교 감상문  아시아연대 2006/02/05 6026 1354
  징검다리 놓는 아이들<06. 2. 27.>  아시아연대 2006/03/21 5979 1305
4   아시아와 친구하기(1) - 기장초등학교  아시아연대 2005/01/11 5953 1241
3   6.11 개성고등학교 학생들의 감상문입니다.  아시아연대 2006/07/09 5901 1360
2   <면담보고서>학사초등학교 6학년 최정원  아시아연대 2007/01/25 5751 1293
1   <후기> 대구 우리세상 홈페이지에서 옮김  아시아연대 2006/06/25 520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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