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와 친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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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와 친구하기는 이주노동자의 인권, 아시아 각국의 사회.문화에 대한 이해, 전쟁과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 등을 주제로 이주노동자와 한국인과결혼한 아시아 출신 다문화가족 주부, 한국에서 유학중인 유학생들이 직접자국의 사회와 문화를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소개하는 프그램입니다.
프로그램은 아시아평화인권연대와 외국인노동자인권을 위한모임에서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취지
 
1. 한국의 현실
한국에는 이미 40만명이 넘는 이주노동자와 국제결혼의 증가로 한국인과 결혼한 다문화 가족 구성원들이 점차로 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타문화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2. 다름에 대한 이해와 존중
한국사회가 다문화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다름에 대한 이해, 아시아 지역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시아의 문화, 사회, 역사 등에 관한 이해를 통해 아시아 지역출신의 이주노동자들과 그들의 문화에 대한 이질감을 극복하고 다양함을 배워 아시아속의 한국, 세계 속의 아시아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3. 더불어 사는 삶
한국사회가 타문화에 대한 포용성을 높이고 다문화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아시아와 이주노동자에 대한 편견없이 자연스럽게 다른 문화적 전통을 가진 사람들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야 합니다. 아시아평화인권연대와 외국인노동자인권을위한모임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아시아와 친구하기" 프로그램을 만들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업내용
 
1. 이주노동자와 인권
 한국의 외국인이주노동자의 인권상황을 이주노동자 선생님이 직접 설명하고, 현실의 문제점을 함께 얘기하며 인권침해를 막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어린이들과 함께 해결방법을 찾아봅니다.
 
2. 더 가까워지는 세계의 여러나라
 한국에서 이주노동자로 일하고 있는 아시아 각국 출신의 이주노동자와 한국인과 결혼한 다문화가족 주부, 한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 등이 직접 자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선생님이 되어 출신국의 사회와 문화에 대하여 소개하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합니다 
  •  아시아 각국의 언어 배우기, 글자 익히기
  •  아시아 각국의 물품을 직접 체험하고 전통의상 입기
  •  아시아 각국의 전통음식 먹어보기
 
 3. 전쟁과 빈곤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
 전쟁으로 고통을 겪은 아프간 난민캠프의 난민 어린이들이 살아가는 모습과 이라크 전쟁으로 고통받은 이라크 어린이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자료를 중심으로 전쟁의 폐해를 직접 경험하고, 전쟁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에 대해서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아시아와 친구하기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학교나 선생님께서는 아시아평화인권연대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051-818-4749